AMIGOTALK
수학천재였던 아빠는 대학시절 희망 대학을 가고 싶어 했습니다. 충분히 실력이 있었지만 딱 하나, 영어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사수까지 했지만 영어 점수 때문에 결국 고대의 문턱을 넘지 못한 아빠는 영어가 평생의 한이 되었습니다.
딸인 저는 온라인 영어학원(화상영어)을 10년 넘게 운영하면서 아빠에게 수업 듣기를 여러 번 권유했으나, 왕초보인 아빠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거부했습니다. 영어 인강을 들어도 복습하질 않으니 그때뿐이었고 기존의 대화식 화상수업은 부담스러워 시작조차 못하겠다 하시니 아빠를 도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 아빠를 위해 1년 동안 준비한 끝에 기존 회화 수업 대비 4배 빠른 아미고톡 칼란영어를 론칭하였습니다. 수업만 들어도 알아서 복습해 주고, 머릿속에서 한국어 번역 없이 툭 나오도록 몸(혀)이 반응하게 반복 훈련하여 진도가 나감에 따라 무조건 레벨이 오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학습법입니다. 첫 수업부터 희망을 본 아빠는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빠는 매일 25분씩 수업을 들으며, 이제는 엄마와 단둘이 생애 첫 해외여행을 약속했습니다.^^*
(주)플록스토리 · 아미고톡 대표 변노을
아버지의 실제 수업 이야기, 쇼츠로 보기
2009년 화상영어로 시작해, 영국 칼란 공식 인가와 두 건의 특허로 이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