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 수업 주5회 50분, 1년 2개월 후기 입니다. 저는 언어 능력은 그다지 탁월하지 않습니다. 한국말 조차도 말주변도 없고 스몰토크도 잘 못하고, 학창시절 언어와 영어는 딱 평균이었고, 토익도 딱 600 언저리였습니다. 오픽 점수가 4년전 IM1 이었는데 IL로 떨어져서는 회복이 안되더라구요, 이대로는 더 떨어지겠다 싶어 칼란을 시작했고, 처음 Stage 1에서 시작해서 1년 2개월째인 …
칼란 수업 주5회 50분, 1년 2개월 후기 입니다.
저는 언어 능력은 그다지 탁월하지 않습니다. 한국말 조차도 말주변도 없고 스몰토크도 잘 못하고, 학창시절 언어와 영어는 딱 평균이었고, 토익도 딱 600 언저리였습니다.
오픽 점수가 4년전 IM1 이었는데 IL로 떨어져서는 회복이 안되더라구요, 이대로는 더 떨어지겠다 싶어 칼란을 시작했고, 처음 Stage 1에서 시작해서 1년 2개월째인 현재는 Stage 6 수업 중입니다. 오픽 시험 전 5개월은 칼란 25분 오픽수업 25분 했으니깐, 아마 칼란만 쭉 했으면 진도는 더 많이 나갔을겁니다.
오픽 시험은 칼란 수업 1년 조금 지나서 봤는데 IM1 으로 다시 회복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잘 하고 있다며 많이 용기 주시고, 잘 이끌어 주셔서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Mai-Mai 선생님, Charie 선생님, Poy 선생님 감사합니다.
중간에 선생님들이 바뀌었지만 수업 진행 방식이 동일해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칼란은 수업 시간을 영어 말하기로 꽉 채운다는 장점이 있어요. Stage 5 부터는 거의 정신없이 선생님 답변에 따라 말하기 수준이라 이게 맞나 싶기도 한게 제 능력에는 좀 벅찬거 같아요 ;;;
아직 영어 울렁증이 심하고, 좀 재미있게 시험 스트레스 없이 공부하고 싶어서 여행영어 신청했어요, 자신감 좀 채워서 다시 칼란 수업해보려고요. 내년 시험엔 꼭 IM2 받을거에요. 저와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